목록으로
사회10개 기사
전선 절도범 시민 제보로 검거
경기 양주경찰서는 공사장에서 전선을 훔친 50대 남성 A씨를 절도 혐의로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다. A씨는 지난해 8월부터 올해 3월까지 양주시 일대 공사 현장을 세 차례 돌며 340m(약 100만원 상당)의 전선을 절단한 뒤 고물상에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인적이 드문 공사장을 노려 범행을 저질렀으나, 시민의 눈썰미 있는 제보로 덜미를 잡혔다. 경찰은 수사 과정에서 폐쇄회로(CC)TV 등을 분석해 범죄 사실을 입증했다. 이 사건은 지역 주민의 적극적인 신고가 범죄 해결에 기여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A씨는 현재 검찰 조사를 받고 있으며, 법적 처벌이 예상된다.
- 파이낸셜뉴스서울 전역 호우주의보…18일 새벽 시간당 최대 80㎜안승현 기자 (ahnman@fnnews.com)
- 한국경제"국민 생명에 과잉 대응은 없다"…정부, 9개 시도에 긴급 파견장지민
- 중앙일보18일 집중호우 비상…정부, 9개 시도 긴급 대응 나섰다한영혜(han.younghye@joongang.co.kr)
- 세계일보중부지방 물폭탄 예고…윤호중 “9개 시도에 상황관리관 급파” [날씨]최경림
- 문화일보“18일 새벽, 진짜 조심하세요”…중부지방 집중호우 예상...정부, 9개 시도에 상황관리관 ‘급파’이예린
- 조선일보“형사님이 말한 사람 나타났어요”… 눈썰미 좋은 시민 제보에 전선 도둑 ‘덜미’김준호 기자
- 아시아경제"형사님이 말한 사람 나타났어요"…시민 제보로 상습 전선 절도범 검거구나리
- 이데일리“그 사람 나왔어요!”…공사장 돌며 전선 훔진 50대 검거이재은
- 경기일보“눈썰미가 잡았다” 양주 공사장 전선 훔친 50대, 마트 주인 제보로 구속이종현
- 세계일보"그 사람 나타났어요"…시민 제보로 상습 전선 절도범 검거
댓글 0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