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정치10개 기사
정청래, 호남 찾아 연임 지지 호소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8·17 전당대회 당대표 연임을 위해 전통 지지 기반인 호남을 방문해 당원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그는 18일 광주송정역에서 시민들과 만난 뒤 1박2일의 호남 일정을 마무리하며, 자신의 주요 성과인 '1인1표제'를 강조했다. 2016년 공천 탈락 경험을 회상하며 '백의종군' 과정을 소개했고, 검찰개혁과 보완수사권 폐지 공약을 재확인했다. 정 전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오직 국민과 당원만 믿고 가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당내 지지 확보를 위한 현장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그는 10년 전 공천 배제 당시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당 개혁을 주도한 경험을 강조하며 지지 기반 확대를 꾀했다. 전당대회 최대 승부처에서 당원들의 선택을 받기 위한 그의 전략이 주목받고 있다.
- 브릿지경제조정식 국회의장 “내년 국민주권 개헌안 마련… 2028년 5월까지 매듭”염재인
- 헤럴드경제한병도 “국민주권 개헌 제안 환영…국민의힘 동참 기대”주소현
- 세계일보조정식 국회의장 “2027년 국민주권 개헌안 마련…22대 국회서 10차 개헌 매듭”이도형
- 전남일보조 의장 "87년 헌법 과거 옷 벗고 미래 새 옷 입어야"길용현 ·연합뉴스
- 파이낸셜뉴스조정식, 제헌절 맞아 "2027년 개헌안 마련하자"이해람 기자 (haeram@fnnews.com)
- 문화일보정청래, 호남서 당권 행보…“1인1표 힘 믿어” 개혁 당대표 표방정선형
- 대전일보정청래 "10년 전 컷오프에 남몰래 많이 울어…당 떠날 생각은 없었다"황희정 기자
- 아시아경제정청래 "만나는 사람마다 '괜찮냐'고 물어…1인1표 믿고 가겠다"한예주
- 남도일보정청래, 호남 찾아 당심 공략…"1인1표 지켜낼 것"윤태민 기자
- 파이낸셜뉴스정청래, 호남 찾아 당심 공략…"1인1표 원칙으로 민주당 더 강하게"강중모 기자 (vrdw88@fnnews.com)
댓글 0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