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IT과학5개 기사

폭염 대비 냉방 지원 및 기부 활동

강원특별자치도는 여름철 폭염을 대비하여 저소득층과 독거노인 등의 취약 계층에게 냉방 물품을 긴급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냉방기기를 충분히 갖추지 못한 노인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마련되었다. 한편, 영주시는 폭염 속 농작업에 임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을 위해 냉방조끼를 지원하여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 나섰다. 영주시와 안정농협은 이를 위해 200만 원 상당의 냉방조끼 40벌을 전달했다. 이처럼 폭염이 일상화되는 가운데,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여름철 나눔캠페인을 통해 247억 원을 모금하였다. 롯데 유통 계열사 역시,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함께 폭염 취약계층을 위한 구호물품을 지원할 계획이다.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