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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중 청주시의원, 아동 성매매 혐의로 제명 및 압수수색
국민의힘은 아동 성매매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는 최영중 청주시의원을 제명했다. 최 의원은 2024년 10월부터 2023년 5월까지 2~3차례에 걸쳐 미성년자와 성매매를 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수사 협조 없이 지방선거 출마를 강행해 논란을 일으켰다. 경찰은 최 의원의 사무실, 자택 등을 압수수색해 컴퓨터와 디지털 저장장치를 확보하는 등 강제수사에 나섰다. 청주시의원 선거구에서는 26표 차이로 당선이 결정되어 재검표 요청도 제기되었다. 이 사건은 아동 성보호 관련 법률 위반 혐의로 사회적 파장이 예상된다. 현재 수사는 진행 중이며, 향후 법적 절차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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