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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월드컵 4강 대진 확정

2026 북중미 월드컵 4강 대진이 확정되었다. 프랑스, 스페인, 잉글랜드, 아르헨티나가 준결승에서 맞붙으며, 결승전은 20일 진행될 예정이다. 잉글랜드는 주드 벨링엄의 멀티골로 노르웨이를 연장 접전 끝에 2-1로 꺾고 8년 만에 준결승에 진출했다. 아르헨티나도 스위스를 상대로 120분 혈투 끝에 3-1 승리를 거두며 4강에 올랐다. 리오넬 메시, 킬리안 음바페, 해리 케인, 주드 벨링엄이 골든부트 경쟁을 이어가는 가운데, 엘링 홀란은 노르웨이의 탈락으로 득점왕 경쟁에서 물러났다. 4강전은 15일과 16일 각각 치러진다. FIFA 랭킹 1~4위 팀들이 모두 준결승에 진출하며 강팀들의 대결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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