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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조 파업 및 LS일렉의 무교섭 타결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올해 임금협상 난항으로 13일부터 사흘간 부분 파업에 들어간다. 이번 파업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생산라인이 멈추게 되는 상황이다. 오전조 생산직 직원들은 평소보다 2시간 이른 시간에 작업을 중단하며, 오후조도 2시간 빨리 퇴근한다. 2026년 임금협상을 두고 현대차 노사 간의 갈등이 지속되고 있다. 반면, LS일렉트릭은 2026년 임금 및 단체협약을 무교섭으로 타결하는데 성공했다. LS일렉트릭은 임금·단체협약 위임 및 수출 12억 달러 달성을 기념하는 협약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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