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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어준씨 발언 강력 비판
국민의힘은 방송인 김어준씨가 광주 여고생 살해 사건인 '장윤기 사건'을 두고 '1년에 몇 건씩 발생한다'는 발언을 한 것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피해자 유가족의 아픔에 공감하지 않고 정파적 이익을 위해 비극을 악용한다고 지적했다. 국민의힘은 해당 발언을 '금수와 같은 야만적 행태'로 규정하고 강력히 규탄했다. 박 대변인은 강력 범죄 피해자를 향한 무감각한 태도가 사회적 공분을 사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사건은 피해자와 유가족에게 심각한 정신적 고통을 남긴 중대 범죄임에도 불구하고, 경솔한 발언이 추가적 피해를 야기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국민의힘은 정치적 목적을 위해 인권 감수성을 상실한 발언에 대해 엄중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 서울경제여자 화장실서 “으악!”…휴지에 캡사이신 뿌리고 불법 촬영한 20대男에 중형 구형강지원 AX콘텐츠랩 기자
- 강원일보윤석열 정부와 ‘정교유착·국정농단’ 한학자 통일교 총재에 징역 13년 구형이정훈
- 강원일보상가 女화장실 휴지에 캡사이신 뿌리고 용변 보는 모습 촬영한 20대 사회복무요원 징역9년 구형김태훈
- 한국경제'정교유착' 한학자 통일교 총재에 징역 총 13년 구형…"헌법 위반"임민규
- 세계일보특검, 한학자 통일교 총재에 징역 13년 구형…다음달 31일 선고장혜진
- 경향신문국민의힘, ‘장윤기 같은 사건 1년에 몇 건씩’ 김어준 발언에 “야만적 행태”최혜린 기자 cherin@kyunghyang.com
- 대전일보국힘, 김어준 '장윤기 사건' 언급에 맹비판…"금수와도 같은 야만적 행태"권상재 기자
- 경기일보국민의힘, 김어준에 “금수 같은 야만”...“1년에 몇 건씩 있는 사건” 발언 강력 비판김현철
- 매일경제추미애 “검찰개혁 9부 능선서 흔들려선 안 돼…장윤기 사건은 이해충돌 문제”안서진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seoji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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