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사회4개 기사
서울 지하철 1호선 전기 장애 및 시의회 결의안 제출
서울 지하철 1호선 창동역과 신이문역 사이 하행선에서 8일 오전 7시 29분경 전기 공급 장애가 발생해 열차 운행이 지연되는 사태가 벌어졌다. 이 영향으로 1호선 전 구간에서 열차 운행을 불규칙하게 진행할 수 밖에 없었으며, 복구는 약 2시간 뒤인 오전 9시 50분경에 완료되었다. 한편,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소속 의원 38명이 동의를 얻어 오세훈 서울시장의 민선 9기 시정 목표 '글로벌 톱3(G3) 도시 도약'을 지원하는 결의안을 제12대 서울시의회 1호 안건으로 제출했다. 이 결의안은 주거 사다리 복원 및 글로벌 경쟁력 강화 등 민생과 직결된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서울시의회는 해당 안건을 지난 7일 제출한 후 8일 공식 발표했다. 전기 공급 장애로 인해 출근 시간대 시민들이 일시적으로 불편을 겪었으나, 현재는 열차 운행이 정상화된 상태이다.
댓글 0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