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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국무회의 규정 개정안 의결 및 국회의원 의장과의 회담 개최

정부가 국무회의 규정에 지방정부 대표성을 강화하기 위한 개정안을 의결했다. 기존에는 서울특별시장만이 국무회의에 상시 배석했으나 개정안 이후에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과 전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장도 참여한다. 국무회의를 주재한 한성숙 국무총리는 중앙정부와의 협력을 강화해 국정 운영의 효율성을 제고하겠다고 강조했다.조정식 국회의장은 한 총리와의 회담에서 인공지능 대전환을 포함한 국가적 과제에 국회가 입법 지원으로 협력할 의지를 표명했다. 양측은 규제 합리화 정책과 경제 회복을 위한 실용적 접근의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한 총리는 신임 국무총리 취임 축하 인사를 받았으며 임기 동안 혁신적 리더십과 실용적 정책으로 정부를 안정적으로 이끌어 달라는 부탁을 청취했다.이번 회담에서는 검찰개혁을 포함해 현안 해결과 국정 안정에 협력할 방안도 논의되었으며 중앙정부와의 긴밀한 협조 체계가 구축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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