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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이성훈 사장, 공공주택 공급 강화

이성훈 한국토지주택공사(LH) 신임 사장은 6일 취임식에서 '집은 투기가 아닌 삶의 기반인 공공재'라며 국민 부담 가능한 주택 공급을 강조했다. 그는 청년·신혼부부의 주거 안정 지원을 위해 공급 속도를 높이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주거 안정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3대 메가프로젝트 추진을 통해 대한민국 경제 도약의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을 제시했다. 이 사장은 대통령비서실 국토교통비서관, 국토교통부 정책기획관, 경기도 건설국장 등 관련 분야 경험을 보유했다. 그의 임기는 2029년 7월까지이며, 취임식에서 공공성 강화와 빠른 주택 공급을 주요 과제로 언급했다. 이는 현 정부의 부동산 정책 방향과 연계되어 주거 문제 해결을 위한 체계적인 접근을 예고했다. LH는 그의 리더십 아래 대규모 주택 개발 및 행정 효율성 제고를 추진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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