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경제5개 기사
신한금융, AI 전환과 혁신 전략 공유
신한금융그룹은 경기 용인 블루캠퍼스에서 300여 명의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경영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서 그룹은 '신한 고유의 야성'을 바탕으로 한 혁신과 AI 내재화를 핵심 전략으로 제시했다. 진옥동 회장은 리더들의 AI 역량 강화와 기존 업무 방식의 탈피를 강조하며 미래 금융 혁신 주도를 촉구했다. 신한금융은 자체 개발한 AI 에이전트를 레드팀으로 활용해 경영진 의사결정 과정에 반론과 대안을 제시하는 등 AX(AI 전환) 가속화를 시도하고 있다. 포럼에서는 '생동하는 신한, 압도적 몰입'을 슬로건으로 업무 성과 점검과 그룹별 AX 진단도 진행됐다. 이를 통해 신한금융은 시장 경쟁력 강화와 AI 기반 경영 체계로의 전환을 동시에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댓글 0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