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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제품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 육성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은 7월부터 ‘브랜드 소상공인 점프업’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이 사업은 기존 ‘브랜드 소상공인 육성(TOPS)’의 후속 프로그램으로, 민간 광고대행사의 전문성을 활용해 우수 소상공인 제품을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로 성장시킬 계획이다. 정부 주도의 단발성 지원에서 벗어나 지속 가능한 마케팅 및 판로 확대를 목표로 한다. 지원 대상에는 ‘조선미녀’, ‘마뗑킴’과 같은 성공 사례를 모델로 한 유망 소상공인이 포함된다. 이를 통해 지역 특산품이나 창의적인 제품을 가진 소상공인의 해외 시장 진출이 촉진될 전망이다. 사업 기간 중 제품 개발, 브랜딩, 해외 판촉 등 종합적인 지원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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