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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비엠, 니켈 제련소 투자로 미래 성장 기반 마련
에코프로비엠이 창사 10주년을 맞아 투자 및 기술 혁신 성과를 공유하며 미래 전략을 발표했다.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BNSI 니켈 제련소 대주주 참여를 위해 1조 2,00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완료해 핵심 원료 확보 기반을 구축했다. 이는 양극재 경쟁력 강화를 위한 선제적 인프라 투자로, 글로벌 생산능력 확대를 목표로 한다. 회사는 지난 10년간 선제적 인프라 투자, 기술 혁신, 자본시장 신뢰 구축을 성장 동력으로 삼아왔다. 향후 니켈 제련소 투자를 통해 배터리 소재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이번 유상증자 성공은 '또 다른 10년'을 위한 발판으로 평가되며,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핵심 전략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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