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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의학전문대학원 및 지역 공공의료 강화 추진
정부가 지역·필수의료 인력난 해소를 위해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을 본격 추진한다. 국가는 공공의료 전문 인력을 직접 양성하고, 졸업생은 공공의료기관에서 15년간 의무 복무하는 체계를 마련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는 3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설립준비위원회 첫 회의를 열고 운영계획 및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한편, 양평군은 지역 의료 기반 강화를 위해 군립병원 설립을 전담하는 추진단(TF)을 구성했으며, 공공의료 확충 사업을 단계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조치는 취약계층 의료 접근성 향상과 지역 의료 서비스 강화를 목표로 한다. 정부는 학비 지원 및 의무 복무 제도를 통해 공공의료 인력 안정화를 도모할 방침이다.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과 지역 군립병원 추진은 공공의료 체계 전반의 혁신을 위한 핵심 정책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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