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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 7년 연속 상호협력평가 최우수
계룡건설이 국토교통부 주관 '2026년 건설사업자 간 상호협력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7년 연속 최고 등급을 유지했다. 이 평가는 건설사 간 협력 관계 강화와 산업 균형 발전을 위해 1998년 도입된 제도로, 공동도급·하도급 실적, 협력사 육성 등 다양한 항목을 종합 평가한다. 계룡건설은 2020년부터 꾸준히 상생경영과 동반성장을 실천한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이번 평가로 그간의 노력이 공식적으로 검증되었다. 특히 대·중소 기업 간 협력 체계 구축을 통해 건설산업 발전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국토교통부는 이 평가를 통해 건설사 간 건강한 협력 관계를 유도하고 효율적인 공사 수행을 장려할 계획이다. 계룡건설의 지속적인 최우수 등급 달성은 업계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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