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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측근, 쿠팡 보고서 관련 한미동맹 강화 촉구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측근인 프레드 플라이츠 AFPI 부소장은 미 하원의 '쿠팡 보고서'와 관련해 시의적절한 경고라고 평가했다. 그는 사소한 통상 문제가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주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현지 시간 2일, 플라이츠 전 실장은 보수매체 뉴스맥스 칼럼을 통해 해당 입장을 밝혔다. 그는 1기 트럼프 행정부에서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비서실장을 역임한 인물이다. 한미 간 협력이 통상 현안에 의해 훼손되지 않아야 한다는 점을 재차 강조했다. 이번 발언은 한미동맹의 전략적 중요성을 상기시키는 것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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