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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및 반도체 비전 선포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일 동구 5·18 민주광장에서 출범식과 반도체 투자환영 시민대회를 개최했다. '통합의 힘! 반도체로 여는 대한민국 대전환'을 주제로 1,0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역사적 출범을 기념했다. 민형배 시장과 시민들이 퍼포먼스와 기념촬영으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최정훈 의원이 초대 교육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되어 지역 교육 정책 구현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광주은행은 통합특별시 출범을 기념한 금융상품을 출시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동참했다. 시는 반도체 산업을 통해 세계적 메카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하며 국가 산업 구조 개편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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