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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금융권 상생 성장전략 점검 회의 개최
청와대는 1일 6개 시중은행(국민은행, 기업은행, 농협은행 등)과 '금융 분야 상생 성장전략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이 회의는 하반기 시행 예정인 '상생금융지수'의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원활한 평가를 위한 금융권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준경 청와대 경제성장수석 주재로 진행된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상생협력 현황 및 추진 계획을 공유했다. 또한 BNK금융그룹은 동남권 전략산업 및 혁신기업 지원을 위해 500억 원 규모의 '생산적금융 전략 펀드'를 조성하고 본격 투자에 나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회의는 금융권의 상생금융 생태계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 지원의 일환으로 평가된다. 정부는 금융권과의 협력을 통해 상생금융지수 도입의 원활한 이행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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