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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CEO 장녀, 한국 경찰에 감사 이메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장녀 매디슨 황 수석이사가 서울 마포경찰서에 감사 이메일을 보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는 이달 초 젠슨 황 CEO의 방한 시 인파 관리를 지원한 데 대한 감사 표시로, 매디슨 황 이사는 황 CEO의 한국 일정을 마친 9일 유종철 마포경찰서 치안정보과장에게 이메일을 발송했다. 특히 황 CEO가 서울 강남구 PC방에서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과 회동하는 등 다양한 일정 중 경찰의 선제적 대처로 원활한 방문이 가능했다. 젠슨 황 CEO 측은 경찰의 지원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엔비디아 측에서의 식사 대접 제안도 고사했다고 알려졌다. 이번 사례는 한국 경찰의 전문성과 글로벌 기업 간 협력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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