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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대표팀, 북중미 월드컵 32강 희망 이어가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1승 2패(승점 3·골득실 –1)로 A조 조별리그를 마치며 3위 팀 중 8위로 32강 마지노선에 간신히 위치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는 각 조 1, 2위가 직행하고, 3위 팀 중 상위 8팀이 와일드카드로 진출한다. 한국은 현재 조 3위 순위 8위로 간신히 희망을 이어가고 있으며, 다른 조의 경기 결과에 따라 32강 진출 여부가 결정된다. 홍명보 감독과 선수들은 치열한 경쟁을 펼치며 '기회가 주어진다면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양현준과 김진규는 '머리를 박고 뛰겠다'는 강한 의지를 표현하며 간절한 마음을 드러냈다. 팀은 남은 경기를 바라보며 응원하는 동시에 훈련에 집중하며 마지막 순간까지 희망을 버리지 않고 있다. 한국 축구대표팀의 운명은 다른 조의 결과에 따라 결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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