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사회5개 기사
수원 도로 난동 40대 테이저건으로 제압
27일 새벽 1시 30분께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의 한 도로에서 40대 남성 A씨가 차량 통행을 방해한 뒤 출동한 경찰관에게 주먹을 휘두르며 난동을 부렸다. 경찰은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 중이다. A씨는 도로 한복판을 배회하며 경찰관에게 폭행을 가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의 난동을 제지하기 위해 테이저건을 사용했다. 사건은 경기 수원팔달경찰서가 수사하고 있으며, 당시 상황은 여러 차례 반복적으로 목격되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확인하기 위해 추가 조사 중이다.
댓글 0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