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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 '매관매직' 1심 선고
김건희 여사의 '디올백·금거북이 수수' 의혹 사건에 대한 1심 판결이 26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선고된다. 김 여사는 공직 인사 및 공천 개입을 대가로 귀금속 등을 받은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로 기소되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오후 2시 선고공판을 진행하며, 방송사들의 실시간 중계가 허용되었다. 이번 사건은 '현대판 매관매직'으로 불리며 사회적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재판 결과는 향후 정치적·법적 파장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해당 사건과 별개로 유튜버 이준희 씨는 명예훼손 혐의로 항소심에서 감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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