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IT과학4개 기사
서울·경주, 정비사업·판로 디지털 전환 추진
서울시는 재개발·재건축 사업 기간 단축을 위해 동의서 수집부터 총회 의결까지 전 과정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한다. 전자투표·온라인총회·전자서명 도입으로 사업 속도를 높이고 주택 공급을 앞당길 계획이다. 경주시는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온라인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4억 원 규모의 판로지원사업을 추진한다. AI 라이브커머스와 인플루언서 마케팅 등 디지털 유통 채널 확대를 통해 매출 증대와 신규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서울시는 22일부터 '2026 정비사업 전자투표·온라인총회 활성화 사업' 참여 조합을 모집한다. 경주시의 사업은 온라인 판매 기반 구축과 디지털 마케팅 지원에 중점을 둔다. 두 지역 모두 디지털 기술 도입으로 사업 효율성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추구한다.
댓글 0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