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경제4개 기사
삼성, 비수도권 청년 대상 직무교육 프로그램 신설
삼성이 비수도권 미취업 청년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직무교육 프로그램 ‘청년희망배움터’를 신설하고, 다음달 19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산업통상부와 고용노동부의 ‘K-뉴딜 아카데미’ 사업에 동참하는 차원에서 마련된 삼성 사회공헌(CSR) 교육 프로그램이다. 지원 대상은 만 34세 이하 비수도권 미취업 청년으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서를 제출한 후 서류 심사와 온라인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된다. ‘청년희망배움터’는 청년들의 직무 역량 강화와 취업 지원을 목표로 하며, 교육 과정은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 능력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삼성은 이를 통해 지역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 향상과 사회 진출 기반 마련을 지원할 계획이다.
댓글 0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