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경제4개 기사

지역 기업 해외 진출 지원 확대

경북도는 2027년 CES 참가를 희망하는 도내 혁신기업 10개사를 7월 3일까지 모집하며, 단순 전시를 넘어 해외 투자자 및 바이어와의 교류 기회를 제공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세종특별자치시는 18일부터 19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에서 대전시와 공동으로 '2026 대전·세종 베트남 비즈니스 파트너십 매칭데이'를 개최해 세종 지역 기업들의 베트남 시장 진출을 돕는다. 칠곡군은 '칠곡 완석정 및 정역일기 일괄'을 경북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하는 전달식을 개최하며 지역 문화유산 보존에 힘쓴다. 안성시는 '제2회 THE NEXT 바우덕이' 참가자를 9월 4일까지 모집해 청년 예술인 발굴 및 공연예술계 발전을 도모한다. 각 지역은 기업 지원, 문화 보존, 예술 인재 양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지역 중심의 사업들이 지역 경제 활성화와 문화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지역 기업 해외 진출 지원 확대 - 토론 | 이슈모아 | 이슈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