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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 AI 전환(AX) 가속화

롯데그룹이 신동빈 회장의 주도하에 전사적 인공지능 전환(AX)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신 회장은 'CEO AI 아카데미'에 참석하여 '바이브 코딩' 방식으로 AI 서비스를 직접 개발하며, AI 에이전트 개발 역량 강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교육은 CEO들의 AI 인식 전환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50여 명의 계열사 CEO가 참여했다. 롯데는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AI 에이전트 실무형 교육을 확대해 업무 생산성 향상을 계획하고 있다. 신 회장은 'AX는 그룹 생존의 최우선 과제'라며 전 임직원의 AI 역량 개발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롯데는 AI 기반 업무 혁신으로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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