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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출신 로펌 직원 금품 수수 혐의
경찰 간부 출신 로펌 직원 A씨가 불구속 수사 청탁 대가로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징역형을 구형받았다. 울산지방검찰청은 전직 경찰 총경 출신인 A씨에게 징역 5년과 500만원의 추징을 요청했다. 지난 2022년 A씨는 사건 관계자로부터 불법 청탁 명목으로 금품을 받았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사건은 울산지방법원 형사11부에서 공판이 진행되고 있다. 검찰은 A씨의 위법 행위가 변호사법 위반에 해당한다고 보고 있다. 검찰은 피고인이 퇴직 후 로펌에 근무하면서 위법 행위를 저질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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