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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 역사교육 실시

신세계그룹은 정용진 회장과 이마트부문 계열사 임원, 스타벅스 코리아 직원 전체를 대상으로 역사 인식 및 사회적 감수성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탱크데이’ 마케팅 논란 이후 재발 방지를 위해 마련된 후속 조치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22일 오후 3시 전국 매장의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전 직원 대상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며, 정용진 회장도 24일 교육을 받을 계획이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사내연수원에서 첫 교육을 시작하며, 이마트부문 계열사 임원들과 스타벅스 코리아 본사 직원들이 참여한다. 이번 조치는 사회적 논란에 대한 책임 있는 대응과 역사적 감수성 함양을 목표로 한다. 신세계그룹은 향후 유사한 문제가 재발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리를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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