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스포츠10개 기사
한국 대표팀, 월드컵 첫 경기 역전승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1차전에서 체코를 상대로 2-1 역전승을 거두며 32강 토너먼트 진출에 청신호를 켰다. 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경기에서 한국은 후반 14분 선제 실점했으나, 황인범과 오현규의 연속 골로 승리를 따냈다. 황인범은 동점골을 기록한 뒤 오현규의 결승골을 어시스트하며 경기 최고 활약을 펼쳤고, FIFA로부터 최우수선수로 선정되었다. 오현규는 생애 첫 월드컵 본선 득점을 터뜨리며 팀의 승리를 견인했다. 한편,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와 윈터도 SNS를 통해 한국 대표팀의 승리에 감격하며 열렬한 응원을 보냈다. 한국 대표팀은 이번 승리로 16강 진출 가능성을 높이며 자신감을 얻었다.
- 뉴스핌[2026WC] '첫 3개국 공동 개최+48개국 확장' 북중미 월드컵, 멕시코시티서 성대한 개막한지용
- 부산일보'48개국 출전' 북중미 월드컵, 멕시코서 화려한 시작…'골든' 이재, 개막 공연서 열창성규환
- 헤럴드경제케데헌 이재, 보첼리와 주제가 ‘DNA’ 열창…북중미 월드컵 멕시코 개막식조용직
- 헤럴드경제광화문광장 월드컵 응원 6000명 제한…서울시, 안전대책 가동손인규
- 전남일보북중미 월드컵 막 올랐다…멕시코시티서 화려한 개막 행사김석희 ·연합뉴스
- 세계일보카리나, 체코전 역전승에 "너무 멋있어 감동"…윈터 "이겼어"
- 스포츠한국결승골 주인공 '추어탕집 아들' 오현규, 부모님은 6월까지지만… [한국-체코]이재호 기자
- 국민일보16년 만의 첫판 승리…‘역전 드라마’ 홍명보호, 32강 청신호정신영
- 국민일보부상 털고 1골 1도움… ‘중원 사령관’ 황인범 빛났다박구인
- 동아일보홍명보호, 체코에 2-1 역전승…16년만에 1차전 승리로 32강행 청신호사포판=김배중
댓글 0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