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사회9개 기사
인천 재활용 처리시설 시신 일부 발견, 경찰 수사 진행
인천 송도국제도시의 재활용품 처리시설에서 사람 다리 일부가 발견됐다. 경찰은 발견된 발의 크기가 210㎜, 무릎 아래부터 발뒤꿈치까지 약 41㎝로 측정됐다고 밝혔다. 이 수치를 바탕으로 피해자가 어린 학생이나 여성일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다. 경찰은 사후 건조로 인해 생존 시 크기와 차이가 있을 수 있다고 설명하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 감정을 의뢰했다. 인천교육청은 전 지역 학교에 긴급 공문을 발송해 미인정 결석 학생 소재 파악을 진행 중이다. 경찰은 재활용품 수거 경로 추적과 함께 피해자 신원 확인을 위해 전방위 조사를 펼치고 있다.
- 문화일보‘윤창호법 처벌 1호 연예인’ 손승원, 음주운전 ‘재재재재범’…1심 징역1년, 법정구속이민경
- 동아일보‘윤창호법 1호 연예인’ 손승원, 5번째 음주운전…징역 1년 법정구속이혜원
- 이투데이'윤창호법 1호 배우' 손승원, 또 징역형···'음주운전만 5회' 징역 1년 선고한은수
- 부산일보'윤창호법 처벌' 받고도 5번째 음주운전…배우 손승원 징역1년 법정구속성규환
- 세계일보인천 재활용시설서 발견된 시신 일부…경찰 "발 크기 210㎜"배상철
- 문화일보송도 재활용센터 발견 시신 ‘발 210㎜·길이 41㎝’…인천 교육계 ‘긴급 행방 조사’ 촉각지건태
- 한국경제경찰 "인천 훼손 시신 발 크기 210㎜…무릎 아래 길이 41㎝"한경우
- 매일경제“학생일수도”…인천서 발견된 ‘훼손 시신’에 교육계 긴장한수진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han.sujin@mk.co.kr)
- 이투데이인천 재활용센터서 시신 일부 발견…초중고 결석자 파악 나선 이유기정아
댓글 0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