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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신용보증재단 협의체 출범 및 소상공인 지원 강화
전국 17개 지역신용보증재단은 재보증 예산 확대 및 금융회사 출연요율 현실화를 위해 '지역신용보증재단 이사장협의회'를 창립했다. 이 협의체는 중앙회 중심의 의사결정 구조 한계를 극복하고자 설립되었다. 경기신용보증재단은 소상공인의 경영 역량 강화를 위해 '원데이 성공클래스-소상공인 절세전략 특강'을 진행했으며, 세무 교육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2026년 제1차 소상공인유통산업위원회'를 개최해 온라인 플랫폼 규제 및 유통 분야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 위원회는 소상공인과 유통업계의 애로사항 해결 및 정책 과제 발굴을 목적으로 운영된다. 또한, 소상공인 유통업계는 대형 플랫폼의 수수료 및 광고비 부담 완화를 위해 '온라인 플랫폼법' 조속한 법제화를 촉구했다. 지역신용보증재단과 관련 기관들은 소상공인의 경영 환경 개선을 위해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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