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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투표용지 부족 사태 현장 검증 실패
서울동부지방법원은 6·3 지방선거 당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에 대한 현장 검증을 실시했다. 10일 오후 3시께 김지연 부장판사와 법원 관계자들이 투표소가 설치됐던 우성아파트 경로당을 방문했으나, 투표용지 보관함 등 핵심 증거물이 이미 치워진 상태였다. 이로 인해 증거 보전이 무산되었으며, 법원은 빈손으로 현장을 떠나야 했다. 해당 투표소는 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으로 유권자들이 불편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장 검증은 선거 관련 소송과 정확한 사실 관계 확인을 위해 진행되었으나, 증거물 부재로 인해 추가 수사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번 사건은 선거 관리 시스템의 개선 필요성을 다시 한번 부각시키고 있다.
- 대전일보법원, 잠실 7동 2투표소 현장 증거보전 불발…"이미 다 치워서"권상재 기자
- 세계일보법원, ‘투표용지 부족’ 잠실7동 투표소 찾아 현장 검증 [한강로 사진관]유희태
- 뉴스핌법원, 잠실7동 투표소 증거보전 불발..."이미 다 치워"박우진 기자
- 동아일보[속보]잠실7동 투표소에 용지 보관상자 없었다…“이미 치운 듯”김예슬
- 쿠키뉴스투표용지 부족 사태 현장검증 ‘빈손’…보관상자 반출 확인 [쿠키포토]임은재
- 브릿지경제이 대통령, ‘월드컵 특사’로 與이재정·김남희 멕시코 파견정재호
- 세계일보“영화관서 북중미 월드컵 함께 응원해요”권이선
- 헤럴드경제“북중미 월드컵 우승 1순위는 아르헨티나”…한국은?나은정
- 매일경제“한국 형제여”…‘월드컵 은혜’ 잊지 않은 멕시코의 환대, 무슨 사연 있길래이상규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boyondal@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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