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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고농축우라늄 해외 이전 거부
미국과 이란의 핵협상 재개 논의 중 이란이 고농축우라늄 해외 이전 요구를 거부했다. 이란 의회 국가안보위원장 에브라힘 아지지는 러시아 관영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제3국 이전 의사가 없다'고 밝혔다. 미국은 이란이 보유한 60% 고농축우라늄의 폐기 또는 이전을 핵심 쟁점으로 요구해 왔다. 현재 양국은 60일 휴전 연장 및 핵협상 재개를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란의 이번 입장은 협상 타결 가능성에 장애물로 작용할 전망이다. 외신들은 이란의 단호한 태도가 막바지 협상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분석했다.
- 조선일보‘마약왕 박왕열’ 위에도 그가 있었다… 공급 총책 최병민 재판행수원/김수언 기자
- 경향신문필리핀 마약왕 박왕열 공급책 ‘청담사장’ 최병민 구속 기소김태희 기자 kth08@kyunghyang.com
- 한국일보'마약왕' 박왕열 윗선, '청담사장' 최병민 구속기소이종구
- 국민일보박왕열 등에 마약 공급한 마약계 ‘큰손’ 최병민 기소박재구
- 헤럴드경제이란 “농축우라늄 못 내보낸다”…美와 핵협상 핵심 쟁점 다시 부상김유진
- 매일경제“농축 우라늄 해외 이전 의사 없다”…입장 밝힌 이란 고위관계자이상규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boyondal@mk.co.kr)
- YTN이란 고위 관계자 "농축 우라늄 해외 이전 뜻 없어"김선중
- 한국경제종전 협상 막바지인데…이란 측 "농축 우라늄 해외 이전 뜻 없어"박수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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