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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새치기 논란' 법적 대응 예고

이준석 개혁신당 총괄선대위원장이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화성시 동탄구 투표소에서 새치기 의혹에 휘말렸다. 당시 현장 직원의 안내를 받던 중 유권자의 항의 영상이 유포되면서 논란이 확산됐다. 이에 이 대표는 30일 페이스북을 통해 허위 사실을 유포한 계정에 대해 선거범죄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밝혔다. 그는 허위 정보가 선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강경 대응할 방침을 재차 강조했다. 한편, 논란이 된 영상은 유튜브 쇼츠로 게시되며 급속히 확산되었으나, 해당 장면은 의도적 왜곡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 대표는 사실과 다른 주장에 대해 법의 심판을 받게 하겠다고 재차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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