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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종전 협상 초안 동맹국 공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초안을 이스라엘 등 동맹국에 공유하며 최종 조율을 진행 중이라고 영국 가디언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초안은 호르무즈 해협 개방 및 미국의 이란 항구 봉쇄 해제 등 중동 지역에서 논의된 내용과 유사하다. 특히 호르무즈 해협의 선박 통행량을 30일 이내 전쟁 전 수준으로 복구하는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JD 밴스 미국 부통령은 우라늄 농축 문제를 포함한 핵 협상이 현재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CNN 등 외신에 따르면 밴스 부통령은 미국과 이란이 문구 협의를 지속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협상안은 트럼프 대통령의 승인만을 남겨둔 것으로 보이며, 중동 평화 정착을 위한 중요한 진전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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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니투데이미 중부사령부 "쿠웨이트에 탄도 미사일 날린 주체는 이란"김종훈|기자|
- YTN미군, 이란 남부 또 타격..."이란, 쿠웨이트 공격"양일혁
- 세계일보트럼프, 동맹국에 MOU 초안 공유…호르무즈 개방, 핵협상 틀 포함김희원
- 서울신문“트럼프, 이스라엘 등 동맹국에 이란과 MOU 초안 공유”문경근 문경근 기자
- 동아일보“트럼프, 이스라엘 등 동맹국에 ‘종전MOU’ 초안 공유”이혜원
- 매일신문美·이란 막판 줄다리기…밴스 부통령 "핵협상 진행 중"김주원
- 문화일보[속보]밴스 美부통령 “이란과 핵협상 진행 중”유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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