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사회10개 기사
권경애 변호사, 유족에 6500만원 배상 확정
대법원이 학교폭력 사건 재판에서 불출석으로 패소하게 한 권경애 변호사에게 피해자 유족에 6500만원 위자료 지급을 최종 확정했다. 권 변호사는 소송 과정에서 재판에 출석하지 않아 의뢰인이 패소하는 결과를 초래했으며, 이에 대한 책임을 인정받았다. 대법원은 권 변호사가 유족과 체결한 9000만원 지급 약정서의 효력도 일부 인정하며 추가 배상 가능성을 열었다. 다만 '언론 기사화 금지' 조건은 각서에 명시되지 않아 인정되지 않았다. 유족 측은 권 변호사의 불출석 배경에 대한 진상 규명이 어려워진 점에 아쉬움을 표명했다. 이번 판결은 변호사의 직무 태만으로 인한 피해 구제의 중요성을 재확인하는 사례가 될 전망이다.
- 경기일보'한덕수 재판서 위증' 尹 무죄…"기억 반한다고 보기 어려워"이서현
- 세계일보재판부 “기억에 반하지 않아” 윤석열 위증 무죄…‘계엄문서 은폐’ 강의구 법정구속이동준
- 세계일보‘한덕수 재판 위증 혐의’ 尹 1심 무죄최경림
- 파이낸셜뉴스'한덕수 재판서 위증' 尹, 1심 무죄최은솔 기자 (scottchoi15@fnnews.com)
- 경향신문‘한덕수 재판에서 위증’ 혐의 윤석열 1심 무죄…“위증죄 대상 아냐”김정화 기자 clean@kyunghyang.com
- 매일경제‘학폭소송 노쇼’ 권경애, 유족에 배상 확정...9000만원 추가될듯박홍주 기자(hongju@mk.co.kr)
- 헤럴드경제결국 미스터리 ‘권경애 재판 노쇼’…피해 유족 측 “지금이라도 책임있는 자세 보여야” [세상&]양근혁
- 경향신문‘학폭재판 노쇼’ 권경애 변호사 6500만원 배상 확정...“9000만원 각서도 인정”최혜린 기자 cherin@kyunghyang.com
- 헤럴드경제‘학폭재판 노쇼’로 패소, 권경애 변호사 측 6500만원 배상책임 확정 [세상&]양근혁
- 이데일리'학폭재판 노쇼' 권경애, 배상액 늘었지만…유족 측 "진상규명 아쉽다"남궁민관
댓글 0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