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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사전투표 논란
이재명 대통령이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주민센터에서 투표를 진행했다. 이 대통령의 현 주소지는 인천 계양구나, 관외 투표를 통해 청와대 인근 투표소에서 한 표를 행사했다. 투표 과정에서 기표소 밖으로 투표용지가 노출되는 사고가 발생해 논란이 일었다. 국민의힘은 이번 사고에 대해 '무효 처리해야 한다'고 강하게 반발했다. 이 대통령 부부는 낮 12시 20분께 투표소를 방문해 사전투표를 마쳤으며, 이는 국민의 투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행보로 보인다. 한편, 문재인 전 대통령 부부도 경남 양산에서 사전투표를 진행했으며, 이는 네 번째 사전투표 경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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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지선 사전투표’ 文 “내란 세력 심판, 이재명 정부 힘 실어줬으면”이상현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lee.sanghyu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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