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사회10개 기사
삼성전자 노사, 임금협약 최종 가결
삼성전자와 노동조합 공동교섭단이 2026년 임금협약 잠정합의안을 73.7%의 찬성률로 최종 가결했다. 이는 투표권자 과반의 참여로 이뤄졌으며, 노규 규약에 따라 합의안이 확정되었다. 협약의 주요 내용에는 향후 10년간 상한 없는 자사주 형태의 반도체 특별경영성과급 지급이 포함되었다. 그러나 반도체와 비반도체 부문 간 표심 차이로 '노노갈등' 지속 가능성이 제기되었다. 삼성전자는 이번 협상과 관련해 국민, 주주, 고객, 임직원에게 사과하며, 향후 5년간 5조원을 상생 생태계 및 미래 인재 육성에 투자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협약은 반년 가까이 이어졌던 노사 갈등을 일단락하는 계기가 되었다. 협약의 세부 실행 과정에서 부문 간 균형 있는 성과급 지급이 관건으로 보인다.
- 경상일보공무원 육아휴직 '12세 이하' 자녀까지 확대김두수 기자
- 브릿지경제공무원 육아휴직 대상 12세로 확대…난임휴직도 별도 신설김선호
- 서울신문공무원 육아휴직 초6 자녀까지 확대… 난임 휴직 신설강주리 세종 강주리 기자
- 충청타임즈청주상공회의소,육아휴직 대체인력 근로자 인센티브 사업 지원 확대엄경철 기자
- EBN공무원 육아휴직, 초등 6학년까지 확대…육아지원 강화최재성 기자
- 경기일보삼성전자 노사, 2026년 임금협약 체결…사장단 “상생·인재 육성에 5조원 투자’”금유진
- 파이낸셜뉴스"심려 끼쳐 죄송" 고개 숙인 삼성 사장단…DX 달래기 나선 노태문 (종합)임수빈 기자 (soup@fnnews.com)
- 메트로경제삼성전자, 2026년 임금협약 조인식 개최…"6억 성과급 현실화"구남영
- 경향신문삼성전자 노사, 임급협약 체결…‘성과급 격차’ 몸살은 이어질 듯김유진 기자 yjkim@kyunghyang.com
- 한국경제"심려 끼쳐 죄송" 고개 숙인 삼성 사장단…'5조 뭉칫돈' 푼다김대영
댓글 0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