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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자영업자 전기요금 선택권 확대
정부가 다음 달부터 소규모 자영업자의 전기요금 선택권을 확대한다. 시간대별 요금과 단일요금 중 더 저렴한 요금이 자동 적용되며, 자영업자는 유리한 요금제를 선택할 수 있게 된다. 이번 개편은 저녁 시간대 전력 소비가 많은 PC방·노래방 등 자영업자의 부담을 줄이기 위한 목적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전력은 6개월간 요금이 적게 나오는 요금제를 자동으로 적용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시간대별 요금제는 낮 시간대는 할인, 밤 시간대는 할증 형태로 운영되며, 기존 일반용(갑)Ⅱ·일반용(을)·산업용 요금제 대상으로 확대된다. 이번 조치는 냉방 수요 증가로 인한 영세업자들의 전기요금 부담 완화를 위한 것으로, 6월 1일부터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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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경제정부, 물관리 위해 10개 공공·연구기관과 '맞손'…"녹조 대응 기술 고도화"권성진
- 이투데이통합물관리 협의체 출범…녹조 대응 등 물관리 11개 협력과제 추진세종=정호영
- 아시아투데이‘시간대별 전기요금’ 불리한 자영업자에 요금제 선택권 준다
- 금강일보시간별·단일 선택... 자영업 전기료 부담 완화강다현 인턴기자
- 중앙일보저녁 영업 자영업자 전기료 폭탄 우려에…자영업자 ‘요금제 선택권’ 넓힌다안효성(hyoza@joongang.co.kr)
- 한겨레저녁에 전기 많이 쓰는 PC방·숙박업소, 전기요금제 선택 가능해진다장수경 기자
- 경향신문정부, 자영업자 전기요금 선택권 넓힌다손우성 기자 applepi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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