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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갑 보궐선거, 하정우 후보 안보관 공방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와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안보관을 비판하며 공세를 이어갔다. 두 후보는 하정우 후보가 '대한민국의 주적이 누구냐'는 질문에 명확한 답변을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박민식 후보는 페이스북을 통해 천안함·연평도 사건과 휴전선에서의 군복무 경험을 언급하며, 이 질문에 답변하지 않는 것은 대한민국의 안보를 소홀히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동훈 후보 또한 공직자라면 이 질문에 즉답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번 공방은 보궐선거 막판 후보 간 신경전을 더욱 고조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하정우 후보 측은 관련 질문에 대한 공식 입장을 아직 내놓지 않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논쟁은 지역 유권자들의 안보 의식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 국민일보박민식·한동훈 “주적은 북한…하정우는 대답 회피”구정하
- 문화일보“주적 질문도 답못하나”…한동훈·박민식, 하정우 안보관 협공정선형
- 서울경제박민식·한동훈 “주적은 북한…하정우 대답 회피” 맹공정유나 기자
- 헤럴드경제부산 북갑 보선서 ‘주적’ 공방…박민식·한동훈, 하정우 압박정경수
- 아시아경제부산 박민식·한동훈 "주적은 북한"…하정우 향해 '협공'박준이
- 기호일보박찬대 선대위, 유정복 부부 '가상자산 은닉 의혹' 경찰 고발유정희
- YTN경찰, '탱크 데이' 고발인 조사...정용진 수사 속도최승훈
- 매일경제정청래 “정용진, 무릎 꿇고 석고대죄해야…불매운동 불길처럼 번질 것”한수진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han.sujin@mk.co.kr)
- 파이낸셜뉴스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경찰, 정용진 고발인 조사 착수최승한 기자 (425_sama@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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