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정치9개 기사
정청래 대표, 5·18 비하 처벌 입법 추진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총괄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스타벅스코리아의 5·18 ‘탱크 데이’ 이벤트 논란과 관련해 강력한 처벌 입법 추진을 발표했다. 독일 사례를 언급하며 민주화 운동 조롱이나 폄훼 행위에 대한 법적 제재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민주당 후보자들에게 스타벅스 출입 자제를 당부하며 국민 정서를 고려할 것을 요청했다. 정 대표는 5·18을 희화화한 마케팅이 '천인공노할 일'이라며 강한 유감을 표했다. 이 사안과 관련해 5·18 정신을 헌법 전문에 명시하려는 의지도 내비쳤다. 정청래 대표의 발언은 20일 경기도 여주시에서 열린 현장 선거대책위원회의에서 이루어졌다.
- 헤럴드경제한일, 원유·석유제품 공급차질시 빌려준다…“공급망 위기 공동대응”배문숙
- 한국일보[오늘의 1면 사진] 한일 '원유 스와프'... 공급망 협력 강화왕태석
- 서울신문한일 에너지 협력… 원유 스와프 추진김진아 김진아 기자
- 강원도민일보한·일 셔틀외교 순항 "역내 평화 양국 협력 중요성 재확인"김여진
- 광남일보정청래 "5·18 민주화운동 조롱 처벌법 추진하겠다"이성오 기자 solee235@gwangnam.co.kr
- 경인일보스타벅스·무신사 ‘민주화운동 비하’ 논란…與 “조롱·폄훼 처벌법 추진”하지은 zee@kyeongin.com
- YTN이 대통령, 이번엔 무신사 과거 광고 직격..."사람 탈 쓰고 이럴 수가"강진원
- 매일경제정청래 “후보들, 스벅 출입 자제하라” 경고…與, 5·18 조롱 처벌법 추진한수진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han.sujin@mk.co.kr)
- 아시아경제정청래 "5·18 폄훼 처벌법 마련…與후보들, 스타벅스 출입 자제"지혜진
댓글 0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