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관련 이슈

지난 24시간 언급 4회 · 지난 7일 누적 81회

뉴스

  • 추미애 지사 '소방 재정 빨대' 발언 논란

    임기근 국무조정실장은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소방 재정 빨대' 발언이 부적절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소방 예산 부담과 소방관 처우 개선 문제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공동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사 풍자 크리에이터 이상민 씨는 추미애 지사 집무실에 빨대를 보낸 데 이어 부승찬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도 종이빨대를 전달했다. 또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에게는 '개표소 봉쇄 시위'에서 북을 친 것과 관련해 '북을 보내겠다'는 발언을 했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추미애 지사와 부승찬 의원의 '소방 재정 문제' 관련 비하 발언에 대해 경고 조치를 내렸다.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은 '셀프 출품' 논란으로 사의를 표명했으며, 여러 의전 논란으로 물의를 빚은 인물들에 대한 비판도 이어졌다.

  • 엑셀리스, 경기도 평택에 반도체 장비 제조시설 착공

    미국 반도체 장비기업 엑셀리스 테크놀로지스가 경기도 평택시 오성 외국인투자지역에 575억 원을 투자해 신규 제조시설을 건설한다. 이번 투자는 아시아 수출 전초기지로 활용하기 위한 아시아 거점센터(AAOC) 확장 이전 계획의 일환이다. 경기도는 20일 착공식을 개최하며,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글로벌 반도체 산업 핵심 거점으로의 성장 의지를 밝혔다. 엑셀리스는 미국 내 생산 물량 일부를 한국으로 이전해 아시아 시장 공략을 강화할 예정이다. 경기도는 반도체 산업에 필요한 전력과 용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해 기업 투자 환경 개선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경기도의 기후테크 및 산업 발전 전략과 연계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정점식 원내대표, 사법부 형평성 및 여당 갑질 비판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항소심 선고가 1심 이후 3개월 만에 진행되는 반면, 이재명 대통령 측근 및 김혜경 영부인 재판은 장기간 지연되고 있다며 사법부의 형평성 문제를 제기했다. 정 원내대표는 20일 국정감사대책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이 탄핵과 갑질을 잘한다고 비판하며,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재정 빨대' 발언과 부승찬 의원의 옹호 발언을 강하게 질타했다. 또한 김민석 민주당 대표와 추미애 지사를 '추석 남매'로 지칭하며 소방관 비하 및 갑질 행위를 무례하다고 비판했다. 정 원내대표는 두 사람의 사과 요구와 갑질 행위가 반복될수록 여당 지지율이 추락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특히 김 대표가 추 지사의 사과를 일방적으로 요구한 점을 문제 삼으며, 삼보일배로 용서를 구해도 모자랄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발언은 국정감사 기간 중 여야 간 갈등이 첨예화되는 가운데 나온 것으로, 사법 처리 속도와 정치권 갑질 문제에 대한 논란을 재점화했다.

  • 부승찬 의원 소방 재정 발언 사과

    부승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정감사에서 소방 재정을 비판하는 발언을 한 후 사과했다. 부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소방공무원과 국민에게 마음의 상처를 준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밝혔다. 김민석 민주당 대표도 당 유튜브 방송에서 해당 발언에 대해 거듭 사과했다. 여당은 사과와 함께 윤리감찰단 직권조사를 지시하는 등 진화에 나섰다. 야당은 중징계를 요구하며 공세를 이어가고 있다. 부 의원의 발언은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소방 재정 빨대' 발언을 옹호하며 나온 것으로 논란이 되었다.

  • 민주당, 신천지 집단 당원 가입 확인으로 계파 갈등 재점화

    더불어민주당이 신천지 교인의 집단 당원 가입 사실을 공식 확인하며 당내 갈등이 재점화되고 있다. 김민석 당대표는 당 자체 조사를 통해 조직적 당원 가입 및 경선 개입 관련 증언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에 친정청래계 최고위원들이 조사 결과 공개와 사과를 요구하며 강력 반발하고 있다. 실제 조직적 선거 개입 여부는 규명되지 않은 상황에서 의혹을 둘러싼 공방만 확대되고 있다. 정청래 의원은 SNS를 통해 '반명·분열주의·신천지 비밀연합' 의혹에 대해 사실 여부를 명확히 할 것을 요구하며, 만약 없다면 공작으로 당을 분열시킨 책임을 엄중히 물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번 사태로 인해 당내 계파 간 갈등이 더욱 격화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 추미애 지사, 대권 행보 부인 및 김지용 후보자 반대 재확인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13일 중앙 정치 집중과 대권 행보에 대한 지적에 대해 '오해'라고 반박했다. 또한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에 대해 '부적합하다'며 반대 입장을 재차 강조했다. 추 지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호의호식 고관대작' 발언이 자신을 겨냥한 것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추 지사는 대통령의 발언이 자신을 대상으로 한 것이 아니라고 명확히 했다. 오후 국정감사에서는 김지용 후보자에 대한 반대 이유를 설명하며 인사청문회에서 철저한 검증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추 지사는 청문회 과정에서 역사적 과오를 방지하기 위해 침묵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 박지원·이재명, 추미애 지사 강력 비판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임명을 반대하는 추미애 경기지사를 향해 '우리끼리 파묘하면 내란세력이 부활, 집권한다'고 경고했다. 박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훌륭하셨던 법사위원장 시절로 돌아오라'며 추 지사의 행보를 비판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11일 엑스(X) 게시글에서 '어려움 없이 부모 덕에 호의호식하며 고관대작으로 평생 살아온 사람은 고단한 소시민의 삶과 인식을 이해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정치권에서는 이 발언이 최근 복지예산 삭감과 관사 논란에 휩싸인 추미애 경기지사를 겨냥한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 박 의원은 SNS를 통해 'DJ(김대중)께서는 정치는 어제 오늘 내일 모두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현 정치 상황을 우려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서민들의 혈세로 호화 생활을 누리는 고위 공직자들을 강하게 비판하며 사회적 책임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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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미애 "김지용 친윤·친한 검사…검증 똑바로 하시라"
  • 이재명 대통령, 검찰개혁 완성 강조

    이재명 대통령은 5일 검찰개혁과 관련해 여권 내 갈등에 대해 경계의 뜻을 밝혔다. 이 대통령은 검찰개혁이 이미 제도적으로 완성됐다고 강조하며, 수사·기소 기능을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으로 완전히 분리하고 소속 부처까지 나눈 점을 언급했다. 또한, 검찰개혁을 빙자해 사심으로 인사나 수사·공소 업무를 좌지우지해서는 안 된다고 경고했다. 최근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인선을 둘러싼 추미애 경기도지사 등 범여권 강경파의 반발에 대해 제동을 건 것으로 해석된다. 이 대통령은 엑스(X)를 통해 조국혁신당 및 검찰개혁 주장자들의 기존 주장보다 정부의 개혁이 진일보했다고 설명했다. 국정 업무에서 공사 구별과 사심 배제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하며, 검찰개혁의 제도적 완성을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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