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희 관련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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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민희 의원 깜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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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가 본선에 진출할수 있었던 이유추천 206

최민희: 김민석 직격.JPG추천 196
최민희 의원 빡침.jpg추천 194
할말 다 하는 최민희 의원.JPG추천 194
최민희 의원 출마의 변추천 186
- 최민희 의원 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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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김민석이 임자 만났네요 ㅋ추천 178
최민희 페북 ㅋ추천 172
최민희 ㅋㅋ추천 170

최민희 의원 페이스북.JPG추천 167
최민희 의원 SNS.jpg추천 162
최민희 의원도 대체불가네요.jpg추천 159
최민희) 이언주 의원 에게 묻습니다.JPG추천 159



최민희: 김민석 직격추천 148
뉴스
- 민주당 전당대회 '신천지 개입 의혹' 계파 공방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친정청래계(친청계)와 친이재명계(친명계) 간 '신천지 개입 의혹'을 둘러싼 공방이 격화되고 있다. 김민석 전 총리가 제기한 의혹에 대해 친청계 최민희 최고위원 후보가 SNS를 통해 반박하며 계파 간 대립이 표면화됐다. 최민희 후보는 신천지 수사와 관련된 사전 인지 여부를 질의하며 의혹의 근거를 요구했고, 김민석 후보 측은 반명·분열주의·신천지 3자 연합을 비판하는 등 공방이 지속됐다. 한편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국민의힘의 비판을 지적하며 '정교분리 원칙' 준수를 촉구하며 논란에 가세했다. 이번 의혹은 민주당 내부 계파 갈등을 심화시키는 동시에 정치권 전반에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전당대회를 앞두고 계파 간 대리전이 치열해지며 당 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 與일각, ’5·18이 성역이냐’ 이병태에 “사퇴하라”
- 청와대, 이병태 부위원장 5·18 관련 발언 경고
청와대는 대통령 직속 규제합리화위원회 이병태 부위원장이 '5·18이 성역이 됐다'는 발언에 대해 공개 경고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4일 서면 브리핑에서 이 부위원장의 SNS 게시가 정부의 공식 입장과 달라 오해의 소지가 있으며, 책임 있는 위치에서의 부적절한 처신이라고 지적했다. 이 부위원장은 배재고 야구부 응원 구호 논란과 관련해 5·18을 성역화했다고 주장했으나, 청와대는 이를 혐오와 조롱을 거부하는 정부 기조에 위배된다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최민희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5·18은 민주주의의 성역이 맞다'며 이 부위원장의 주장을 반박했다. 청와대는 이번 경고가 재발 방지를 위한 조치임을 분명히 했다. 이번 사건은 5·18 민주화운동의 상징성을 둘러싼 사회적 논란의 연장선으로 볼 수 있다.
- 홍명보 전 감독, 귀국 이틀 만에 미국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