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관련 이슈

지난 24시간 언급 54회 · 지난 7일 누적 362

커뮤니티 게시글

뉴스

  • 놀런·데이먼·테론, 서울 탐방 화제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과 배우 맷 데이먼, 샤를리즈 테론이 영화 ‘오디세이’ 홍보를 위해 한국을 방문해 화제를 모았다. 이들은 입국 후 청계천, 익선동, 고척스카이돔 등에서 짧은 여행을 즐겼으며, 소금빵 먹기, 야구 경기 관람, 피부 관리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했다. 3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는 영화 제작 과정과 한국 팬들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오디세이’는 개봉 전부터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37만 장 이상의 사전 예매를 돌파했으며, 현재 박스오피스 1위 작품인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를 제쳤다. 놀런 감독의 전작 ‘오펜하이머’ 이후 또 한 번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 놀란 감독 신작 '오디세이' 예매율 1위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오디세이'가 국내 개봉을 앞두고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흥행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집계에 따르면 사전 예매량이 37만 장을 돌파하며 기존 박스오피스 1위 작품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를 앞섰다. 놀란 감독은 신작 홍보를 위해 한국을 방문해 엠마 토마스 프로듀서, 맷 데이먼, 샤를리즈 테론과 함께 손종원 셰프의 레스토랑 '이타닉 가든'에서 만찬을 즐기는 등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놀란 감독은 인터뷰에서 '오디세우스처럼 관객들이 함께 항해하는 경험을 선사하고 싶다'는 의도를 밝혔다. 이번 작품은 인터스텔라, 덩케르크, 테넷, 오펜하이머 등 국내 누적 관객 3,600만 명을 동원한 놀란 감독의 첫 내한 개봉작이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개봉일인 8월 5일 이후 흥행 성적이 기대된다.

  • "스파이더맨에 나온 그 차, BMW였네"
  • 나홍진 감독 '호프' 300만 관객 돌파

    나홍진 감독의 SF 액션 스릴러 영화 '호프'가 개봉 11일 만에 누적 관객 수 300만 명을 돌파했다. 배급사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는 25일 오후 1시 30분 기준 관객 수를 공식 발표했다. '호프'는 개봉 3일 차에 100만 명, 5일 차에 200만 명을 기록하며 빠르게 흥행을 이어갔다. 올해 개봉작 중 300만 관객을 가장 빠르게 돌파한 연상호 감독의 '군체'(10일 차)보다는 하루 늦은 기록이다. '호프'는 개봉 이후 줄곧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며 강한 흥행력을 입증했다. 이번 성과는 한국 SF 장르의 흥행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관련 영상

관련 핫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