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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부산시, ‘부산시민체육대축전’ 개최
  • 한국조폐공사·캐나다 조폐국 MOU 체결

    한국조폐공사는 캐나다 조폐국(RCM)과 주화산업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조폐 기술과 사업 경험을 공유하며 글로벌 시장 공동 진출을 목표로 한다. 특히 '비유통 주화'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해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한국조폐공사 성창훈 사장과 캐나다 조폐국 톰 프로갓 최고사업책임자(CCO)가 MOU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기술 교류와 시장 다변화를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조폐공사는 캐나다 조폐국과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 현대차 ‘엑스블 숄더’, 문화재 돌봄 돕는다
  • 경복궁 中관광객들 황제옷 입고 사진찍는다는데
  • LH, AI 기반 미래도시 모델 전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9일부터 11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SCE 2026)'에 참가해 'WONDER LH : AI ON THE LAND' 전시관을 운영한다. 이 행사는 국토교통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부산시가 공동 주최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스마트시티 전문 행사로, 올해 10주년을 맞았다. LH는 도시 데이터를 AI로 분석·연결해 도시계획, 재난관리, 주거 서비스 등에 활용하는 미래도시 모델을 선보인다. 특히 AI 기술을 통해 안전관리와 주거 서비스 혁신을 강조하며, 도시 문제 해결을 위한 통합 솔루션을 제시한다. 대한항공도 동 행사에 참가해 AI 기반 항공기 제조, 무인 정비, 도심항공교통 통합 관제 기술 등을 전시하며 미래 항공 생태계를 소개한다. 이번 엑스포는 스마트시티와 미래 기술 융합을 통해 도시 발전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 HL클레무브, 레노버와 자율주행 협력…글로벌 수주 확대
  • 황정민 스토킹 혐의 40대 여성 벌금형 선고

    배우 황정민을 스토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여성 A씨에게 벌금 600만원이 선고됐다.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형사4단독 김영아 판사는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벌금 600만원과 스토킹 방지 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명령했다. A씨는 지난해 8월 황정민 측의 고소로 수사를 받은 뒤 재판에 넘겨졌으며, 법원은 올해 2월 벌금 300만원의 약식명령을 내렸으나 A씨가 불복해 정식 재판을 청구했다. 황정민의 소속사 샘컴퍼니는 재판 중 지속된 허위사실 유포와 악의적 녹취 공개에 대해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 올림픽공원 시위 현장에서 경찰에게 침을 뱉고 욕설을 한 40대 여성 김모씨에게는 검찰이 징역 2년을 구형했다.

  • 이프카카오 비전 내달 전략 개최 공개
  • 장동혁 대표, 사관학교 통폐합 반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7일 충북 청주시 공군사관학교를 방문해 정부의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폐합 추진을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졸속으로 진행되는 통폐합 논의가 대한민국의 미래에 위협이 된다고 지적하며, 생도들의 애국심과 명예심을 짓밟아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과거 공군사관학교에서 교관으로 복무한 경험을 바탕으로 통폐합 반대 입장을 피력했다.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3군 사관학교 통폐합 반대 세미나에 참석한 데 이어, 오후에는 공군사관학교를 직접 방문해 반대 의지를 재확인했다. 그는 11일 해군사관학교 방문을 예고하며 통폐합 저지를 위한 여론전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장 대표는 사관학교 통합이 국방 분야의 농단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를 표명하며, 각 군 사관학교의 독자성 유지 필요성을 강조했다.

  • 이재명 대통령, 뤼미에르 서밋 참석

    이재명 대통령이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의 초청으로 프랑스를 국빈 방문했다. 이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생폴드방스에서 열리는 국제 영화·영상 정상회의인 '뤼미에르 서밋'에 마크롱 대통령과 공동 의장 자격으로 참석했다. 이번 서밋에는 세계 30여 개국에서 영화, 방송, 영상, 게임 산업의 주요 인사들이 참여해 글로벌 콘텐츠 산업의 미래를 논의했다. 이 대통령 부부와 참모진은 6일(현지시간) 프랑스 니스 코트다쥐르 공항에 도착해 공군 1호기에서 의전 차량으로 이동했다. 이번 방문은 한국 문화 콘텐츠의 국제적 영향력 확대와 산업 협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뤼미에르 서밋 참석을 시작으로 프랑스에서의 공식 일정이 본격화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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