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축제 관련 이슈
지난 24시간 언급 7회 · 지난 7일 누적 52회
뉴스
- 서울세계불꽃축제서 10대 여성 불법촬영 50대 남성 현행범 체포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촬영)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7일 밝혔다. A씨는 지난 5일 오후 4시 40분께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린 서울세계불꽃축제 현장에서 10대 여성 2명의 신체를 휴대전화로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를 부착한 상태로 범행했으며,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한편 축제 현장에서는 모의 총기와 모형 칼을 소지한 10대 남성도 시민 신고로 적발됐다. 경찰은 A씨의 범행 경위와 증거물을 확보 중이며, 추가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사건은 대규모 인파가 모인 축제 현장에서 발생한 불법촬영 범죄로 사회적 우려를 낳고 있다.
- 수원특례시, 드론 1천대 동원 '드론·불꽃 축제' 개최
- KT,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에서 5G 기술로 안전관리 지원
KT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에서 5G 단독모드(SA) 기반 네트워크 슬라이싱 기술을 적용해 인파 밀집 상황에서도 안전관리용 통신 환경을 안정적으로 제공했다. 행사장에 무선 CCTV 25대를 운영하고 실시간 영상 전송을 통해 종합상황실과 연동했다. 이번 기술은 대규모 인파가 모인 환경에서도 통신 품질을 유지하며 안전관리에 기여했다. 한편, 행사 당일 여의도 인근 편의점 매출은 전주 대비 약 10배 증가했으며, 물티슈와 맥주 등 야외 관람 상품 판매량도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마트24는 한강파라다이스점 등 여의도 인근 점포에서 매출이 크게 늘었다고 밝혔다. KT는 공식 기술협찬사로 참여해 5G 네트워크 슬라이싱 기술의 실용성을 입증했다.
- 한화 불꽃축제 2026 성공적 개최
한화그룹이 주최한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이 100만여 명의 관람객 참여 속에 안전하게 마무리되었다. 한화는 이번 행사에 130억 원의 비용을 전액 부담했으며, 역대 최대 규모의 안전인력을 배치해 사고 없이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는 5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렸으며, 한화TV 등 생중계 조회수는 268만 회를 기록했다. 2000년 시작된 이 축제는 코로나19로 중단된 해를 제외하고 22회째 개최되었다. 축제 기간 인근 편의점 매출도 급증했으며, 일부 매장은 전주 대비 최대 16배 매출 성장을 보였다. 한화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매년 대규모 불꽃축제를 개최하며 시민들과 감동을 나누고 있다.
- 밤 하늘 수놓는 불꽃
-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 전야제 안전 마무리
서울 여의도와 이촌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린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 전야제가 큰 사고 없이 마무리되었다. 경찰은 전야제 당시 주요 진·출입로와 지하철역 등에 경찰력을 집중 배치해 안전사고를 예방했다. 전야제에는 주최 측 추산 10만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5일 열리는 본행사에는 약 100만 명의 관람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며, 경찰은 대규모 인력과 장비를 동원해 철저한 안전 관리에 나선다. 서울경찰청은 본행사 현장 지휘 총괄을 치안감급인 공공안전차장으로 격상하고 안전 관리를 강화한다. 전야제는 미국 독립 250주년과 한미 동맹 기념을 위한 ‘프리덤 250 기념 불꽃쇼 및 드론쇼’로 진행되었다.
- 별이 빛나는 밤에…오늘 여의도서 서울세계불꽃축제
- '서울세계불꽃축제 D-1' 화려한 전야제 불꽃
- 서울불꽃축제 중 여의도·한강 ‘배달 주문 일시 제한’
- 불꽃축제 '통신 먹통' 막는다…KT, 기지국 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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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서울세계불꽃축제'…여의도 등 도로 통제KBS 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