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관련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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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경찰, ‘공직선거법 위반’ 용혜인 피의자 조사
  • 배나라·한재아, 11월 14일 결혼…오랜 연애 결실
  • 국민 아버지 최불암, 영면에 들다
  • 박하선 씨네타운 6년 마지막 하차 영화

    배우 박하선이 약 6년간 진행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서 하차하며 청취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는 예능과 연극, 드라마 일정에 더해 2027년 가을까지 여러 작품을 하게 돼 생방송 라디오를 멈추기로 했으며, 라디오가 싫어져서 그만두는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후임 DJ인 배우 이엘은 2026년 11월 2일부터 진행을 맡을 예정이다.

  • 백지영 마약 파문 정석원 사람 이혼

    가수 백지영과 배우 정석원 부부는 2026년 10월 31일 공개된 유튜브 영상에서 배우 선우용여와 결혼생활을 돌아봤다. 백지영은 남편의 잘못 당시 평소 어떤 사람인지 알기에 보듬어줘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고, 정석원은 결혼 초반의 방황을 이겨내고 지금은 행복하다고 말했다. 정석원은 2018년 마약 투약 사건으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 김용건, 최불암 빈소 조문 못한 사연

    배우 김용건은 11월 1일 고 최불암의 빈소를 찾으려 했지만, 아들 하정우의 결혼식을 앞두고 주변에서 조문을 만류해 가지 못하고 있다며 안타까운 심경을 전했다. 김용건과 최불암은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22년간 부자지간으로 호흡을 맞췄다. 하정우와 배우 차정원의 결혼식은 12월 13일로 예정돼 있다.

  • 배우 최불암, 생전 남긴 행복 철학

    배우 최불암(향년 87세)이 지난 29일 별세한 가운데, 30일 방송된 KBS 특집 다큐멘터리 '따뜻한 어른, 최불암 - 당신이 길이었습니다'를 통해 고인이 남긴 행복관이 전해졌다. 그는 "불편한 마음, 불안한 마음이 없으면 그게 행복이지. 나만 행복해질 수가 없어. 다 같이 행복해져야지"라고 말했고, "너무 즐겁다고 즐거워하지 말고, 너무 슬퍼도 슬퍼하지 마라. 적당함을 유지해 나가는 것이 우리 삶"이라는 중용의 자세를 강조했다. 같은 날 MBC는 투병 중 고인의 직접 요청으로 제작돼 지난 5월 방송된 다큐멘터리 '파하, 최불암입니다'를 재편성해 추모했다. 고인의 발인은 11월 2일 오전 7시 40분이며, 같은 날 오전 9시 여의도성당 장례 미사에서는 임형주가 '아베 마리아'를 부를 예정이다.

  • 배우 최불암 빈소, 추모 발길 이어져

    배우 최불암(본명 최영한)이 지난 10월 29일 밤 향년 87세로 별세했다.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에는 이틀째 조문 행렬이 이어졌으며, '전원일기'에서 함께한 김지영·남성진을 비롯해 송일국, 김혜자, 나문희 등 동료·후배 배우들과 이낙연 전 국무총리,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박찬호 전 야구선수 등 각계 인사가 애도를 표했다. 고인은 1959년 연극 '햄릿'으로 데뷔해 '수사반장', '전원일기', '한국인의 밥상' 등으로 사랑받았고,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전국후원회장으로 아동 지원에 힘쓴 공로로 금관문화훈장이 추서됐다. 장례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장으로 치러지며, 발인은 11월 2일 오전 7시 40분이고 같은 날 여의도성당 장례 미사 후 동화경모공원에 안장될 예정이다.

  • 김민 자택 공개 사생활 침해 토로 마당

    배우 김민이 MBC '나 혼자 산다'와 '라디오스타'에서 동두천 자택을 공개한 뒤 낯선 사람들의 방문으로 사생활 침해를 겪고 있다고 토로했다. 30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 집주인인 지인이 "아직도 사람들이 많이 오냐"고 묻자 김민은 "계속 온다"고 답했고, 전현무가 모르는 사람이 찾아오는지 묻자 그렇다고 확인했다. 앞서 28일 '라디오스타'에서는 보안에 신경 써도 사람들이 찾아오고, 차를 끌고 마당 안까지 들어와 집을 둘러보고 간다며 고충을 호소했다. 김민은 90년 된 구옥의 소박한 생활을 방송에 공개해 '동두천 자연인'이라는 수식어를 얻었으나, 관심이 무단 방문으로 이어졌다.

  • 차인표 최불암 특별 공개 동등 후배

    배우 차인표가 30일 소셜미디어에 1998년 MBC 주말연속극 '그대 그리고 나'에서 아버지와 아들로 호흡한 고(故) 최불암을 추모하는 옛 사진과 글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불암·차인표·송승헌 등 출연진과 함께 생전 고 최진실의 모습도 담겼다. 차인표는 드라마 흥행 후 최불암이 행사 자리에 자신을 챙겨 부탁했던 일화를 전하며 "까마득한 후배도 자신과 동등한 인격체로 대해주셨다"고 회상했다. 최불암은 지난 29일 오후 10시께 서울 강서구 한 병원에서 별세했으며,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돼 발인은 11월 2일 오전 7시40분 엄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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