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경제8개 기사
금감원장,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심사 졸속 인정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19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상장 일정을 맞추기 위해 심사를 서두른 측면이 있음을 인정했다. 박대출 국민의힘 의원은 해당 ETF 도입과 관련해 책임론과 사퇴 요구를 제기했으나, 이 원장은 '인사권자의 결정 사항'이라며 즉답을 피했다. 신동욱 국민의힘 의원은 감독 책임 문제를 지적하며 사퇴 의사를 묻는 질문에 '적절하지 않다'고 답변했다. 금감원 내부에서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위험성을 경고한 보고서가 작성되었으나 원장에게 보고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 보고체계 결함이 지적됐다. 황선오 부원장은 1월 회의에서 ETF 논의가 있었다는 사실을 기억하지 못한다고 진술했다. 금융 당국은 고위험 상품인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졸속 심사로 2조 원 이상의 투자 손실이 발생한 데 대해 비판을 받고 있다.
- 매일경제최태원 “20대 돌아간다면 반도체 안했을것”…그의 창업 아이템은이동인 기자(moveman@mk.co.kr)
- 서울신문최태원 “20대로 돌아가면 무조건 창업”송수연 송수연 기자
- 중앙일보최태원 “AI 시대, 학교는 도전·실험하는 장소여야”김경미(gaem@joongang.co.kr)
- 브릿지경제최태원 회장 “20대로 돌아가면 사회문제 해결 위한 창업할 것”박준영
- 세계일보최태원 “20대로 돌아간다면 사회문제 해결 위해 창업”김건호
- 대전일보이찬진 금감원장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상장 일정 맞추려 심사 서둘러"이연지 기자
- 비즈워치"보고 안했고, 기억 안난다"...금감원, 레버리지 추궁에 '모르쇠' 일관송재민
- 동아일보이찬진 “레버리지 ETF, 상장 일정 맞추려 빨리 심사”…‘졸속’ 인정신무경
댓글 0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