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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참모총장, 주한미군사령관 발언 반박
김규하 육군참모총장은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의 '한국은 비무장지대(DMZ) 남쪽 철책선에서 시작한다'는 발언에 대해 '동의하지 못한다'고 밝혔다. 이 발언은 국내 정치권과 국방부에서 강한 반발을 일으켰으며, 더불어민주당은 사과와 철회를 요구했다. 국방부는 미국 측에 우려를 전달했고, 미 측은 이에 공감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엔군사령부는 해당 발언이 한국의 주권을 변경하려는 의도가 아니라고 해명했다. 브런슨 사령관은 전시작전통제권 관련 발언에서도 신중하지 못했다는 비판을 받았다. 이번 논란은 한미 동맹 간 소통 문제를 부각시켰다.
- 세계일보IMF 총재 "미래대응기금 등 韓재정·통화 정책조합 접근법 적절"
- 부산일보IMF 총재 "미래대응기금 등 韓재정·통화 정책 적절"박지훈
- 파이낸셜뉴스IMF 총재 "한국, 긴축적 통화정책·중립적 재정정책 조합 접근법 적절"김준혁 기자 (jhyuk@fnnews.com)
- EBNIMF, 한국 재정·통화정책 조합 '적절' 평가김태준 기자
- YTNIMF 총재 "한국의 재정·통화 정책조합 적절"차정윤
- 대전일보김규하 육군총장, 브런슨 '韓 영토 남쪽 철책선부터' 발언에 "동의 못해"이연지 기자
- 머니투데이브런슨 "DMZ 이남 韓영토" 발언…정부 "우려 표명, 美 정부도 공감"조성준|정한결|기자|기자|
- 아주경제브런슨 'DMZ 발언'에 거센 반발…영토 주권에 韓·美 잡음 확산최인혁
- 중앙일보與 “한국 영토를 왜 주한미군사령관이 정하나”…브런슨에 사과 요구장구슬(jang.guseul@joongang.co.kr)
- 헤럴드경제육군참모총장 “브런슨 ‘한국은 DMZ 이남부터’ 발언 동의 못해”전현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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