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국제10개 기사
일본 총리 야스쿠니 신사 공물 봉납에 한국 정부 유감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을 봉납한 것에 대해 한국 정부가 깊은 실망과 유감을 표명했다. 외교부는 대변인 논평을 통해 일본의 책임 있는 지도급 인사들이 과거 침략전쟁을 미화하고 전쟁범죄자를 합사한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을 봉납하거나 참배를 반복하는 데 유감을 나타냈다. 다카이치 총리는 야스쿠니 신사 추계 예대제를 맞아 '내각총리대신 다카이치 사나에' 명의로 공물을 봉납했다. 한국 정부는 일본 지도자들이 과거사를 진정으로 반성하고 행동으로 보여줄 것을 촉구했다. 야스쿠니 신사는 일본의 패전일인 8월 15일과 봄·가을 예대제 기간에 일본 정치인들의 참배 논란이 지속되는 장소다. 이번 공물 봉납은 한일 관계에 추가적인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 국민일보이재용 중동 파견직원 격려·선물양윤선
- 매일경제이재용 "안전 최우선"… 중동직원에 격려선물한지연 기자(han.jiyeon@mk.co.kr)
- 국민일보이재용, 중동 9개국 파견 임직원에 격려 선물…“책임감에 감사”양윤선
- 서울신문이재용, 중동 파견 임직원 730명·가족들에 격려 선물 전달민나리 민나리 기자
- 매일경제“여러분의 헌신에 감사”…삼성 이재용, 7개월 만에 또 ‘통 큰 선물’전종헌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cap@mk.co.kr)
- 아주경제정부, 日다카이치 야스쿠니 공물 봉납에 "깊은 실망과 유감"이다희
- OBS다카이치, 야스쿠니에 공물 봉납…"참배는 보류할 듯"권현
- 파이낸셜뉴스정부, 다카이치 야스쿠니 공물 봉납에 "깊은 실망"김현지 기자 (localplace@fnnews.com)
- 서울경제정부, 日다카이치 야스쿠니 공물 봉납에 “실망과 유감”김연하 기자
- 세계일보야스쿠니 공물 봉납하면서 ‘무라야마 담화’는 계승한다는 日총리이강진
댓글 0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